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솔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햇살이 내리쬐는 도심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연분홍색 롱 원피스에 샌들을 매치하고, 선글라스와 블랙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바디 라인을 따라 매끄럽게 떨어지는 원피스 핏이 솔라의 슬림한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가꾼 탄탄한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솔라는 평소 철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 방송 및 SNS를 통해 체지방률 16%, 근육량 20kg의 인바디 수치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해변에서 촬영한 비키니컷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건강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식단 관리 역시 단조로움을 피하고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둔다. 솔라는 한 가지 음식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구성의 식단을 지향하며, 아침 식사로 사과 반 개에 땅콩버터를 곁들이는 자신만의 루틴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1년생인 솔라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해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현재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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