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exe' 상승세 타고 이번엔 캐나다로…월드투어→현지 페스티벌 출격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컴백 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룹 누에라(NouerA)가 이번엔 캐나다 현지를 들썩이게 한다. 

 

누에라는 18∼2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첫 월드 투어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 등을 전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앞서 유럽과 아시아 팬들과 만난 누에라는 이번엔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를 연다.

 

이후 토론토로 발걸음을 옮겨 21일부터 23일까지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진행하는 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흘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K팝의 매력을 현지에 알린다. 24일에는 팬사인회, 하이터치 등의 이벤트를 펼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한다. 

 

최근 '.exe'를 발매한 누에라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상승세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4위를 차지했으며 발매 당일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연예, 문화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이번 캐나다 투어를 통해 글로벌 보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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