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출신’ 남유정, 확 달라진 분위기…워터밤 첫 출격 앞두고 포착된 근황 [스타★샷]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그룹 브브걸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남유정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사진 = 남유정 SNS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남유정은 민소매 톱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남유정은 오는 22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WATERBOMB SOKCHO 2026)’ 무대에 오른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에 출연하는 만큼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브브걸 탈퇴 후 처음으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룹 활동 당시의 히트곡을 비롯해 어떤 무대를 준비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남유정은 2011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1년 ‘롤린’의 역주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4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연기와 예능, 음악 활동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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