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이자 배우 박민하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박민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이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과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귀여운 아역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박민하는 영화 ‘감기’, ‘공조’ 시리즈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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