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런쥔이 ‘TMEA 2026’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수상했다.
런쥔은 지난 16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TMEA 2026(Tencent Music Entertainment Awards 2026)’에서 ‘Breakthrough Leap Artist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
런쥔은 수상 후 “‘Echoes Between Us’를 통해 많은 분들께 위로와 힐링을 나눌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값진 상까지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시즈니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런쥔은 중국 스페셜 EP의 타이틀곡 ‘Echoes Between Us’ 무대도 선보였다.
런쥔은 지난 6월 SM엔터테인먼트와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기획한 중국어 스페셜 EP ‘Echoes Between Us’를 발표했다.
해당 앨범은 QQ뮤직에서 ‘트리플 골드 앨범’ 인증을 받았으며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디지털 싱글 판매 차트 주간 및 일간 1위를 기록했다.
한편 ‘TMEA’는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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