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이 ‘우주떡집’에서 남다른 일머리와 센스를 발휘하며 성공적인 영업을 이끌었다.
안유진은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 출연해 홀과 주방을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바쁘게 손님을 맞이하던 안유진은 첫 디저트 주문이 들어오자 곧바로 주방으로 향했다. 레시피를 확인하며 정성껏 ‘떡라미슈-밤’을 완성한 안유진은 손님의 호평을 받으며 첫 주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추가 주문까지 이어지자 더욱 힘을 내 디저트 만들기에 집중했다.
안유진은 주문과 계산부터 디저트 제작, 설거지까지 영업 전반을 맡으며 특유의 일머리를 발휘했다. 주문량을 미리 파악해 디저트를 준비하는가 하면, 틈틈이 설거지를 해두며 동료들의 일손을 덜었다. 가족 단위 손님이 방문하자 테이블을 큰 자리로 바꾸는 등 상황에 맞춰 빠르게 대응하는 센스도 보여줬다.
장시간 이어진 영업에 지친 기색을 보이면서도 끝까지 에너지를 끌어올린 안유진은 첫날 영업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이후 매출을 확인한 멤버들과 소고기 회식을 즐기며 첫 영업의 성공을 자축했다.
회식 자리에서는 첫날 영업의 소감과 아쉬웠던 점, 개선할 부분 등을 꼼꼼하게 돌아보며 다음 영업을 준비했다. 이영지의 신메뉴 바질페스토 떡볶이 연구에도 함께하며 솔직한 의견을 전했고, 다음 날 필요한 재료까지 직접 확인하는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둘째 날에는 이은지와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전날 과감했던 장보기와 달리 이번에는 예산에 한도를 정하고 절제에 나섰지만, 영업을 편하게 만들어줄 각종 도구를 발견하자 금세 물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번 영업의 목표인 ‘귀여움’을 위해 핑크색 머리띠까지 구매하며 유쾌한 쇼핑을 마쳤다.
오픈런 손님들을 맞이하며 둘째 날 영업을 시작한 안유진은 야외 테이블까지 마련되면서 더욱 분주해졌다. 첫 주문을 시작으로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가운데, 안유진이 동료들과 함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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