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만에 경사”… 이상호♥김자연, 예비 부모 된다 ‘임신 12주’

이상호와 김자연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처=이상호와 김자연 SNS
이상호와 김자연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처=이상호와 김자연 SNS

개그맨 이상호와 가수 김자연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예비 부모가 됐다.

 

16일 이상호·김자연 부부는 공동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결혼 3년 만에 아가가 찾아왔다. 조심스러웠던 12주를 지나 소식을 전한다”며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어 “이제 둘에서 셋으로, 새로운 시작을 잘 맞이해 보려 한다”고 덧붙이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MOM(엄마’, ‘DAD(아빠)’라고 적힌 모자를 착용한 두 사람이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상호와 김자연은 지난 2023년 9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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