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프리티 걸’로 데뷔 첫 트리플 크라운…역주행 이어 정주행 ‘기염’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드롬 인기에 힘입어 데뷔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리센느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리센느는 ‘쇼! 음악중심’에서만 통산 3번째 수상을 기록했다.

 

‘Pretty Girl’ 활동을 성료했음에도 꾸준히 음악방송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뜻깊다. 

 

앞서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SBS Life ‘더쇼’에서 1위와 함께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 차례 정상에 오르며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쇼! 음악중심’에서 또 한 번 1위를 추가하며 ‘Pretty Girl’로만 음악방송 4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리센느는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음악방송 4관왕에 오른 데 이어 ‘LOVE ATTACK’까지 더해 총 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각종 음원 차트에서도 ‘Pretty Girl’과 ‘LOVE ATTACK’ 모두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국민 걸그룹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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