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가 8월 한 달간 극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특전 증정과 사운드 특별 세팅관인 ‘호프 마을회관’ 콘셉트관 운영, GV, 상영회 등이 포함됐다.
먼저 8월 10일 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6관에 ‘호프 마을회관’ 콘셉트관이 문을 연다. 아트팀 키링 상영회와 단독 굿즈 랜덤 박스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홍진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 이후경 미술감독이 참여하는 비하인드 스페셜 GV도 열린다. 2차 캐릭터 포스터 4종 증정과 메가박스 일반관 1만원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8월 17일 주에는 영화 속 장면을 활용한 플립북이 증정된다. 메가박스 콘셉트관에서는 ‘쿠얼’의 전함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와 어촌계 캐릭터 엽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트팀 키링 앵콜 상영회와 ‘마베이요’의 심장을 닮은 퍼티를 증정하는 상영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4일 주에는 호포항 지도와 성기대교 위에서 말을 타고 질주하는 성기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콘셉트관에서는 ‘성기 무리 포스터’를 증정하는 상영회와 영화 속 대사와 키 비주얼을 담은 스티커 팩 증정 이벤트가 열린다. 관객들이 함께 반응하며 영화를 관람하는 ‘리액션 상영회’도 마련된다.
각 프로모션의 세부 내용은 추후 플러스엠 SNS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들은 뒤, 마을 전체가 비상에 빠지면서 믿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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