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자이언티 “잘 만나고 있다”…결별설 일축

채영(뉴시스), 자이언트(스탠다드프렌즈 제공)
채영(뉴시스), 자이언트(스탠다드프렌즈 제공)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가수 자이언티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불거진 결별설을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양측 소속사는 14일 두 사람의 교제 여부를 확인한 뒤 “아티스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한 자극적인 보도와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교제 중인 사실을 2024년 4월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채영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릴판타지’를 설립하며 새로운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자이언티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첫날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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