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피부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칙칙했던 피부에 조명 켠 날”이라는 글과 함께 피부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아있는 작은 잡티들 일주일 후면 빠이빠이~”라고 덧붙이며 관리 후 달라진 피부 상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피부 관리 후 한층 깔끔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로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평범한 날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사람과 함께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같은 계절을 걷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류화영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 남편과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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