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 경축 행사 무대에 올라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
13일 소속사 미스틱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무대에 오른다.
이날 무대에서 데이브레이크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찬 감성을 노래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곡을 포함,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하며 '페스티벌계 황제'로 활약 중인 만큼 경축행사 공연에서도 ‘국민밴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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