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친구 결혼식서 결국 눈물…“이건 무슨 감정인지?”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지인의 결혼식에서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선우 결혼하는 기쁜 날 혼자 슬픈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건 무슨 감정인지? 축사하기 전부터 눈물 장전”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감수성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절친한 지인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특히 축사를 맡은 이솔이는 축사를 앞두고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쁜 날을 함께하는 가운데 쉽게 가라앉지 않는 감정을 드러내며 친구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SNS에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어요.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어요”라는 글을 올린 뒤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이혼설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솔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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