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력 짙은 가창과 깊은 감성을 자랑하는 가수 제이세라(J-CERA)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이세라는 오는 13일 정오 신곡 ‘인생은 아름다워’를 발매한다. 힘든 하루를 버텨내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 숨이 차도 괜찮아 /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를 따라와’라는 도입부에 이어 ‘인생은 아름다워 오늘도 나는 걸어 / 인생은 아름다워 내일로 가는 중이야’라는 후렴구는 거창한 성공이 아니더라도 오늘을 성실히 살아가는 그 자체로 큰 의미에 다가선다. 우리의 삶은 충분히 아름답다는 깨달음을 경쾌하고 따뜻한 멜로디와 함께 전한다.
포크와 스윙 재즈의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냈다. 삶이 아무리 고단하고 시련이 찾아와도 작은 행복의 소중함과 추억을 되새기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북돋고자 한다. 여기에 제이세라의 맑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곡의 완성도를 더한다.
신곡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노랫말로 감동을 전해 온 작사가 코뿔소,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여 온 작곡가 220v와 필승불패가 의기투합하여 완성했다. 섬세하게 접근한 프로듀싱은 제이세라가 가진 음색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소속사 요구르트 스튜디오 이도훈 대표는 “제이세라가 들려주는 힐링 신곡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살아낸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위로와 깊은 감동을 전하는 곡”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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