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온주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운동 목표 생김. 그것은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상의를 올려 세우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을 접한 아내이자 배우 방민아는 “난 알려주면 안 돼?”라는 댓글을 남겼고 온주완은 “전에 말씀드렸는데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신혼부부다운 유쾌한 케미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TV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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