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SNS를 통해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남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바레의 본질,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호텔 수영장과 바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지난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해 ‘핫 이슈(Hot Issue), ‘미쳐’, ‘볼륨 업(Volume Up)’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팀 해체와 함께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남지현은 바레(Barre) 전문 스튜디오를 오픈해 운동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레는 발레의 정렬 원리를 기반으로 필라테스와 요가, 기능성 운동을 결합한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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