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 솔로 10주년 콘서트 전석 매진…서울 공연 하루 추가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통해 서울을 비롯해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8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콘서트는 당초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석 매진됐다. 이에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6일 공연을 추가하면서 서울 공연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KBS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엘프(E.L.F.)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국내 선예매, 13일 글로벌 선예매가 차례로 진행되며 14일에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이번 투어는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공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활동과 함께 솔로 앨범,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솔로 10주년을 맞은 예성은 공연에 이어 새로운 음악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오는 4분기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 전석 매진으로 10주년 투어의 시작부터 관심을 입증한 예성이 아시아 투어와 새 정규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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