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이 중국 현지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안효섭은 이날 절제된 시크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 안효섭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여유 넘치는 태도로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셰프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주목된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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