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엄마 맞아?” 한그루, 핑크 모노키니로 과감한 워터파크 나들이 [스타★샷]

한그루가 시원한 수영복 패션을 뽐냈다. 출처=한그루 SNS
한그루가 시원한 수영복 패션을 뽐냈다. 출처=한그루 SNS

배우 한그루가 감각적인 수영복 패션으로 여름철 시원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다채로운 야외 워터파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톤다운된 핑크 컬러의 모노키니 스타일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채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시원하게 트인 스퀘어 넥라인과 두꺼운 어깨 스트랩 디자인이 돋보이는 해당 수영복은 깔끔한 목선과 어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상체 전면에 가로 방향으로 들어간 잔주름 디테일이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더했다.

 

여기에 단정하게 묶어 올린 로우 번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수영복 하나만으로 정갈하면서도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인 점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가 따로 없다”, “시원해 보여서 보기 좋다”, “수영복 스타일링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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