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청량한 매력으로 눈부신 여름 비주얼을 선보였다.
7일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신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홍보하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이는 실크 소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의상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잘록한 허리가 사로잡았다.
여기에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한 편의 여름 화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
앞서 조이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 에 출연해 이른바 ‘혈당 다이어트’ 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등 혈당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 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 를 포함한 총 5곡을 수록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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