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또 한 번 광고 모델 발탁…“감사한 마음뿐”

사진 = 진태현 SNS 계정
사진 = 진태현 SNS 계정

배우 진태현이 광고 촬영 소식을 전하며 진심을 전했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도 감사하게 광고 촬영을 하고 왔다”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항상 감사하게도 저라는 사람에게 진정성이나 신뢰라는 단어로 광고주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더욱 겸손하고 바르고 단정하고 겸손하게 살겠다”고 밝혔다.

사진 = 진태현 SNS 계정
사진 = 진태현 SNS 계정

이어 “저는 브랜드 모델이라기보다는 함께 성장하는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며 “서로 잘됨을 응원하고 홍보 모델로서 나름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한다”고 전했다. 

 

또 “살아가면서 계속 배우는 건 결국 관계는 마음이고 진심이고 노력”이라며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이정표대로 가고 있진 않지만 아내와 사랑하며 감사하며 살아가는 ‘감사의 이정표’도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걸 많이 배운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지난달에도 배우 박시은과 함께 한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 촬영 소식을 전하며 “3년동안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저희 부부를 언제나 좋아해주심에 감사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진태현은 약 2년간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에서 가사조사관으로 출연하며 부부들의 갈등을 살펴보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 5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