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초근접 셀카를 공개하며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엄정화는 6일 자신의 SNS에 “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에서 담은 셀카임에도 매끈한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정화의 꾸준한 자기관리는 이미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그는 건강검진 결과 신체나이가 30대 초반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몇 년 전부터 탄수화물과 당분을 철저하게 줄이는 식단을 오래 유지했더니 몸 상태가 정말 좋아졌다”며 “피검사와 신체검사를 할 때마다 신체나이가 점점 어려졌고, 지난해에는 30대 초반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2일 개봉하는 이철하 감독의 영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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