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BTS 진·블핑 제니…‘TMA 마이스타상’ 초대 수상자는

 

올해 팬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스타는 누구일까. 

 

오는 17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마이스타상' 부문은 팬앤스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남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전 세계 팬들의 순수한 투표 결과만으로 초대 수상자가 결정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국내외 팬덤의 화력전이 펼쳐지고 있으며, 막판까지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된 사전 투표 결과 남성 아티스트 후보 중 김용빈, 뷔(방탄소년단), 상원(알파드라이브원), 슈가(방탄소년단), RM(방탄소년단), 양준일, 에반, 우즈, 윤지성, 은호(플레이브),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국(방탄소년단), 제이홉(방탄소년단), 지민(방탄소년단), 진(방탄소년단), 최수호, 현진(스트레이키즈), 황영웅이 상위 20위권에 들며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여성 아티스트 결선 후보에는 규진(엔믹스), 김의영, 닝닝(에스파), 미나미(리센느), 설윤(엔믹스), 아현(베이비몬스터), 영서(올데이 프로젝트), 원이(리센느), 원희(아일릿), 윈터(에스파), 유나(있지), 이수연, 이안(하츠투하츠), 전유진, 제니(블랙핑크), 지우(엔믹스), 지효(트와이스), 카리나(에스파), 해원(엔믹스), 홍자가 이름을 올렸다.

 

결선 투표를 거쳐 1위를 차지한 남녀 아티스트에게는 'TMA 마이스타상' 트로피가 수여된다. 장르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을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투표는 아이돌 전문 종합 서비스 팬앤스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일반별'과 '무지개별'을 비롯해 동영상 광고 시청 후 참여 가능한 '동영상 투표'까지 총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는 라이즈, 리센느, 싸이커스, 아이딧,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에반, 에이티즈, 엔믹스, 올데이 프로젝트,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트리플에스가 출연한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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