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청량 ‘FLAVOR’ 통했다…음방 활약→음원·화제성 상승

사진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파우(POW)가 신곡 ‘FLAVOR(플레이버)’로 성공적인 컴백을 만끽하고 있다. 

 

파우(는 지난달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FLAVOR’ 첫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31일 KBS2 ‘뮤직뱅크’에서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첫 컴백답게 다섯 멤버는 시원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팀워크를 앞세워 ‘파우표 청량’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번 무대의 핵심은 ‘프레임 퍼포먼스’다. 정교한 동선과 호흡, 손끝까지 맞춘 디테일이 어우러졌다. 음악 방송에서 입체적인 안무와 자유로운 에너지는 퍼포먼스 그룹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음원 성과도 꾸준히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FLAVOR’는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4위, 멜론 최신 발매(1주) 차트 33위 등을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화제성 역시 발매 프로모션 기간 그룹명 ‘파우’ 검색량은 약 1.26배(구글 기준), 영문명 ‘POW’는 커뮤니티 기준 약 1.64배 증가했다. 멤버별 관심도도 크게 높아져 요치는 약 3.53배 등 멤버 전원 고르게 증가했다.

 

이번 싱글은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파우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POW Beauty Factory’ 콘셉트 아래 다섯 멤버의 서로 다른 개성을 하나의 ‘Flavor’로 완성했다.

 

파우는 6일 ‘엠카운트다운’, 7일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M·SBS FiL ‘더쇼’에 연이어 출겨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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