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리본 장식의 회색 상의와 주름 미니스커트, 니삭스, 파란색 미니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김혜수의 근황이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밝힌 건강 관리법도 재조명받고 있다. 김혜수는 방송을 통해 “밀가루와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야식과 패스트푸드는 전면 중단했다”며 단백질과 채소 중심의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식단 관리와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혜수는 평소 유산소 운동과 함께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열량 소비가 높은 수중 운동인 ‘아쿠아로빅’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엄격한 식단 제어와 맞춤형 운동을 지속하는 그의 자기관리 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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