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유일한♥이유빈, 실제 연인 발전은 무산…“좋은 선후배 사이”

유일한과 이유빈이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출처=유일한/이유빈 SNS
유일한과 이유빈이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출처=유일한/이유빈 SNS

배우 유일한과 아나운서 이유빈이 방송 프로그램 출연 이후 제기된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맺어진 인연일 뿐,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5일 유일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송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면서도 “일부 기사에 저희가 현실 연애 중이라는 내용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서로를 선택한 것은 알아가보고자 하는 취지였을 뿐 연인이 된 것은 아니다”라며 “방송 이후에는 좋은 선후배이자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이유빈 역시 전날 SNS를 통해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유빈은 “최종 선택에서 연락처를 전달한 것은 밖에서 더 알아가보고 싶은 사람을 택하는 과정이었다”라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알아가보자는 의미였을 뿐, 현재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의 미팅 코너에 출연했다. 경주에서 진행된 1박 2일 일정 끝에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방송 직후 쏟아진 ‘현실 커플’ 보도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서며 소문을 일축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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