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부산에서 팬들을 만난다.
5일 제작사 콘서트가든에 따르면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부산 앵콜’이 오는 12월 31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1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이번 부산 앵콜 콘서트는 전국투어를 향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요청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연말의 마지막 날 부산 관객들과 함께 2026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종영한 ‘무명전설’을 통해 TOP7 명단은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올랐다. 시즌2도 열린다. 오는 28일까지로 1차 참가자를 모집하며 트로트에 도전하고픈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앞서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6월 27일과 28일에 열린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고양,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폭발적인 예매 열기로 인해 앵콜 공연이 잇따라 확정되는 등 거침없는 흥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이번 부산 앵콜 콘서트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특별한 셋리스트와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 구성, 출연진들의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연말을 장식할 전망이다.
한편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부산 앵콜’은 12월 31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오후 1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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