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 프리미엄 카라반 리조트 엔더스뷰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폭염 OFF·풀캉스 ON’ 이벤트를 2026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객실 숙박에 물놀이와 휴식 경험을 더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족과 연인이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엔더스뷰는 이벤트 기간 투숙객을 대상으로 티모니비치 야간 이용권, 쿨터브, 웰컴 얼음컵, 체험단 할인쿠폰 등 총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티모니비치는 엔더스뷰의 여름을 대표하는 물놀이 공간이다. 이번 이벤트에는 해가 진 뒤에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티모니비치 야간 이용 혜택이 포함됐다. 한낮의 강한 햇볕을 피해 비교적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가족과 연인에게 적합하다는 것이 리조트 측 설명이다.
물놀이 후 곧바로 객실로 이동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도 엔더스뷰 풀캉스의 특징이다. 겨울철 따뜻하게 이용하던 핫터브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쿨터브’로 운영된다. 쿨터브는 객실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노천형 냉수 터브다. 티모니비치가 활기찬 물놀이 공간이라면 쿨터브는 가족이나 연인이 객실 가까이에서 여유롭게 쉬는 프라이빗 휴식 공간에 가깝다.
엔더스뷰는 체크인 고객에게 웰컴 얼음컵(ICE CUP)도 제공한다. 무더운 날씨에 이동한 고객이 객실에 도착한 순간부터 잠시 더위를 식히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철 환영 서비스다.
이와 함께 행사 조건에 해당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체험단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쿠폰의 이용 대상과 적용 조건 등 세부사항은 엔더스뷰 이벤트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객실 할인보다 숙박과 물놀이, 프라이빗 휴식, 웰컴 서비스를 하나의 여름휴가 경험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티모니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부모와 연인은 객실 앞 쿨터브와 숲속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엔더스뷰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8월, 고객들이 숙박만 하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원한 물놀이와 휴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연인이 가까운 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여름 풀캉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염 OFF·풀캉스 ON’ 이벤트는 2026년 8월 한정으로 운영되며 예약과 혜택별 세부 조건은 엔더스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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