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운동으로 관리한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SNS에 “힘들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카키 컬러 크롭톱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운동복 차림으로 탄탄한 보디라인과 늘씬한 비율을 뽐냈다.
운동 직후인 듯 이마와 옷에 땀이 맺힌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 그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답게 긴 팔다리와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42세이자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1년 딸을 출산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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