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폭풍 성장한 추사랑과 특별한 데이트…훈훈한 부녀 케미 [스타★샷]

사진 = 추성훈 SNS 계정
사진 = 추성훈 SNS 계정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다정한 쇼핑 데이트를 공개했다.

 

추성훈은 3일 자신의 SNS에 “좀처럼 함께할 수 없는 딸과의 쇼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지만, 추억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는다”며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적었다. 

사진 = 추성훈 SNS 계정
사진 = 추성훈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쇼핑몰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든 추사랑은 길쭉한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를 닮은 성숙한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사춘기인데도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맙다”며 “오늘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최고의 아빠”, “사랑이 너무 예쁘다”, “아빠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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