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파리서 뽐낸 동안 미모…리즈 시절 그대로 [스타★샷]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프랑스 파리에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바다는 3일 자신의 SNS에 “Bonjour~~짐도 풀기 전에 in Paris. 파리 오랜만, 날씨 너무 좋다. 자 이제 스케줄 즐겨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사진 = 바다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줄 차 파리를 찾은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도시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홀터넥 디자인의 도트 무늬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바다는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으며,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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