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엄마’ 남보라, 생후 2개월 아들 미모에 감격

남보라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남보라 SNS
남보라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의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엄마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남보라는 “오늘도 너무 예쁜 콩알이. 이젠 웃기도 하고 표정도 생긴다”며 갓 태어난 아이의 성장에 감격을 표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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