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3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원래 더위를 잘 안 타는데 올해는 정말 덥네요. 실내만 찾게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뱅크시 전시회가 하도 핫하다고 해서 찾아왔다. 사람이 많지만 에어컨이 빵빵해서 너무 시원하다”며 “역시 시원한 곳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전시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한층 선명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인 한다감은 자연스럽게 드러난 배를 감싸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7세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9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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