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털 재킷+체인 핫팬츠’ 전소연, 한뼘 개미허리 드러낸 락시크 룩 [스타★샷]

전소연이 과감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전소연 SNS
전소연이 과감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전소연 SNS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전소연이 과감하고 화려한 무대 의상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전소연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Thank you for an unforgettable day Lollapalooza!”라는 글과 함께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소연이 과감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전소연 SNS
전소연이 과감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전소연 SNS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은 은색 미러 스팽글이 비늘 형태로 연결된 시퀸 홀터넥 브라톱을 입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상의는 조명과 움직임에 따라 화려하게 빛나며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풍성한 화이트 깃털과 체인, 아일렛 디테일이 어우러진 크롭 재킷을 레이어드해 유니크하면서도 보헤미안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하의 역시 돋보였다. 빈티지한 컷오프 연청 데님 숏팬츠에 와이드 스터드 가죽 벨트와 길게 늘어뜨린 체인 드레이핑을 더해 특유의 락시크 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굵은 웨이브의 흑발 롱 헤어스타일과 은빛 네일 아트, 감각적인 보디 타투 디테일까지 더해지며 스포티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무대 퍼포먼스부터 비주얼까지 완벽했던 날”, “미모와 라이브, 멘트까지 완벽하게 압도했다”, “잊을 수 없는 전설적인 무대” 등 뜨거운 반응과 찬사를 이어갔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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