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2일 고윤정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분하게 떨어지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매끈한 어깨라인과 쇄골을 드러내며 청순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몸통 상단의 섬세한 셔링 디테일은 드레스에 볼륨감과 리듬감을 더해 고윤정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화려하게 빛나는 볼드한 드롭 이어링과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젬스톤 실버 링을 포인트로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아우라의 블랙 드레스 룩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한편 고윤정이 참석한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지난 2022년 첫 출범 이후 국내 최초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대표 시상식이다. 이번 회차 역시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5년 연속 MC를 맡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주었다.
이번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김고은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최우수 작품상, 박해수·신혜선의 남녀 주연상 등 쟁쟁한 수상작(자)을 배출했다. 고윤정 역시 ‘인기스타상’과 ‘글로벌 아이콘상’을 동시에 품에 안으며 2관왕의 기염을 토했으며, 아이유의 공식 석상 복귀 등 다양한 화제를 남긴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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