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박준우 셰프와 손잡고 한정 메뉴 ‘박준우 셰프의 정석’을 선보인다.
요아정은 쿠팡이츠의 ‘이츠셰프컬렉션’ 캠페인에 참여해 박준우 셰프와 공동 개발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요아정의 시그니처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박 셰프의 유럽 디저트 감각을 더했다. 박 셰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1 준우승 출신으로 서울 서촌에서 카페 오 쁘띠 베르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박준우 셰프의 정석’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프랑스 전통 디저트 슈케트와 치즈큐브 브륄레, 벌집꿀, 초코쉘 등을 더했다.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함께 살렸으며, 기호에 따라 복숭아 소스와 다양한 과일 토핑을 추가해 즐길 수 있다.
특히 배달을 통해 집에서도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하는 토핑을 더해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신메뉴는 오는 10월 7일까지 약 10주간 쿠팡이츠와 요아정 매장, 자사 앱에서 한정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8월 12일까지 해당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8월 17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재구매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쿠팡이츠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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