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디 음악계의 대표적인 기획자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해 온 빌리빈뮤직 김빌리 대표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김빌리 대표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다채로운 지식과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하는 종합 콘텐츠 채널 ‘1010웍스(1010Works)’를 전격 론칭했다.
그간 김빌리 대표는 싱어송라이터 김필선, 다린, 김뜻돌, 나상현씨밴드, 서자영 등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디 뮤지션들을 발굴·제작하며 국내 인디씬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음반 제작에 그치지 않고 다방면에서 혁신적인 기획력을 발휘하며 대중과 평단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23년 개최된 ‘어스어스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페스티벌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개념을 도입, 한강과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공연에 다회용기를 접목하며 친환경 페스티벌의 선도적 모범 사례를 완성했다. 또한 개그맨 김재우와 손잡고 서울 망원동에서 선보인 ‘김재우 조롱잔치’ 등 골목 상권 활성화 이색 페스티벌을 국내 최초로 시도해 지역사회에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서울 연희동 '스튜디오 빌리빈'을 통해 사비나앤드론즈, 짙은, 하비누아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고품격 라이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인디 음악의 시·청각적 지평을 넓혀왔다.
김빌리 대표가 새롭게 선보이는 ‘1010웍스’는 풍부한 문화예술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정보를 전하는 채널이다.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빌리 대표는 “‘1010웍스’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삶의 유익한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해 준비한 채널”이라며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출연진들과 함께 기존에 접할 수 없었던 색다르고 알찬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빌리 대표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종합 콘텐츠 채널 ‘1010웍스’는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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