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휴양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성해은은 30일 자신의 SNS에 “천국은 하와이 같겠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블루 컬러 민소매 톱과 화이트 수영복을 매치한 그는 휴양지 감성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에 꽂은 꽃 장식은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살짝 돌아선 포즈로 청초한 분위기와 또렷한 옆선을 드러냈다.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균형 잡힌 실루엣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건강미 최고”, “진짜 분위기 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해은은 승무원 출신으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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