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김나희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나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웨딩 화보와 함께 “한 분 한 분께 연락을 드리고 있다. 혹시 아직 연락을 못 받으셨더라도 서운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혹여 부담을 느끼실까 봐 먼저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먼저 연락을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청첩장을 보내드리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앞서 김나희는 오는 10월 25일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나희는 결혼 발표 이후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준비 과정을 차근차근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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