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보호대 브랜드 잠스트(ZAMST)가 ‘2026 JTBC 서울마라톤’의 ‘공식 리커버리 파트너(Official Recovery Partner)’로 참여하며 러너들의 안전한 완주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26 서울마라톤’ 공식 스폰서와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공식 후원에도 나선 바 있다.
이번 2026 JTBC 서울마라톤에서 잠스트는 풀코스(42.195km) 및 10K 코스에 도전하는 수만 명의 러너들이 부상 없이 레이스를 마칠 수 있도록 코리아 러닝 엑스포 참가자 대상 보호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장거리 주행 시 하중 부담이 높은 무릎 관절을 보호하는 ‘JK-BAND’ 무릎 보호대를 중심으로 러너들의 관절 부상 예방과 안전한 레이스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잠스트는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러너들의 체계적인 대회 준비와 부상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그중 하나인 ‘2026 잠스트 하반기 마라톤 클래스’는 총 10주간 진행된다. 가장 완벽한 서포트와 가장 완벽한 커리큘럼으로 당신의 가을을 완주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문 코칭 체계와 리커버리 케어를 결합해 러너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마라톤 클래스는 참가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 패키지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클래스 수강생에게는 ▲2026 JTBC 서울마라톤 참가권과 ▲한정판 러닝 싱글렛을 비롯해, 개인별 부상 위험 부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잠스트 보호대(러닝 무릎 보호대 4종 및 발목 보호대 1종 중 택1)와 ▲카프슬리브가 지원된다.
이에 더해 ▲잠스트 전용 짐색 ▲전문가 테이핑 클래스 참가권 ▲팰릭(PAALIK) 키네시올로지 테이프와 전용 테이프 케이스 등 러닝 전 과정과 리커버리를 아우르는 풀 패키지가 아낌없이 제공된다.
한편, 나음케어는 잠스트를 비롯해 빅터, 하빈져, 세라밴드, 트라택, 팰릭 등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를 국내에 독점 유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포츠 플랫폼 ‘스포플’을 통해 부상 예방부터 퍼포먼스 향상, 리커버리에 이르는 스포츠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며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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