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한층 밝아진 근황…“인생은 원래 달달해야지” [스타★샷]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5일 자신의 SNS에 “자꾸 눈에 디저트가 아른아른거리는데 잘 참았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검은색 나시에 흰색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부터 꽃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일상까지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사진 = 이솔이 SNS 계정

또 다른 사진에는 맛집과 카페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너무 행복하잖아~~~”라는 글을 덧붙이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달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 있었다”며 관계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을 공개해 박성광과의 불화설 및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이솔이는 직접 해당 의혹을 부인하며 해명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