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왕 통키 부르다 폭풍 라이브…‘씨야’ 이보람, 8월 2일 신곡으로 컴백 예고

가수 이보람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발매 비하인드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이보람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보람씨야'를 통해 오는 8월 2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라이브 클립 비하인드 영상으로 팬들을 찾았다.

 

영상 속 이보람은 헤어스타일 변신 과정을 공개하며 '피구왕 통키' OST를 부르는 등 친근한 일상을 전했다. 블랙 톤 스타일링으로 무드를 연출한 이보람은 촬영 현장에서 세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신곡 작업에 대한 진정성을 보였다.

 

또한, 이보람은 "오래전부터 준비한 곡이라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고, 열심히 연습해서 잘 소화해 보겠다"는 소감과 함께 신곡 '빛의 반대편에서' 한 소절 라이브를 들려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보람은 지난 5월 그룹 씨야로 15년 만에 정규 앨범 'First, Again(퍼스트, 어게인)'을 발매했다. 이후 대표곡 '결혼할까요' 리메이크 음원 공개와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여는 등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보람의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발매에 앞서 7월 28일 방송되는 ENA '케이팝업 차트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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