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이 찍어준 ‘레전드 수영복 샷’…“사진 찍기 도사 다 됐네” [스타★샷]

장영란이 20대 못지 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출처=장영란 SNS
장영란이 20대 못지 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출처=장영란 SNS

방송인 겸 사업가 장영란이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 된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이 20대 못지 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출처=장영란 SNS
장영란이 20대 못지 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출처=장영란 SNS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허리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한 하이레그 컷 수영복에 화이트 힐 뮬을 매치해 우월한 비율과 매끈한 다리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스포티한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감각적인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남편이 직접 찍어준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가 진짜 장난 아니다”, “자기관리 끝판왕”, “남편분 사진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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