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니와 보넥도는 무슨 노래 들을까?

 

K-팝을 대표하는 가수들은 어떤 노래를 들을까. 멜론이 여름 캠페인 ‘2026 썸머 멜론’을 통해 아티스트가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 

 

뮤직플랫폼 멜론이 인기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한 특별한 여름 콘텐츠들을 릴레이로 공개하는 여름 캠페인 ‘썸머 멜론’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지난 2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캠페인의 문을 열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멤버들이 직접 고른 여름 플레이리스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프로미스나인(7월 28일), 에픽하이(8월 4일), 제니(8월 11일), 보이넥스트도어(8월 18일), 혁오(8월 25일)까지 매주 한 팀씩 총 6팀의 아티스트가 멜론 독점 여름 콘텐츠를 릴레이로 공개한다. 각 아티스트마다 여름 일상이 담긴 독점컷과 더불어, 저마다 여름 테마에 맞춰 직접 고른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알린다.

 

매주 아티스트별 콘텐츠 공개와 함께,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사인 LP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6 썸머 멜론’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된다. 개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모은 스탬프를 활용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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