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23세 우서윤, 화이트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독보적 실물 아우라’

우서윤이 깔끔한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우서윤 SNS
우서윤이 깔끔한 올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우서윤 SNS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우서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해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더한 그는 거울 앞에서 머리를 정돈하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모델 못지 않은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아버지 우지원을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최근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 대회’에서 ‘선(善)’과 협찬사상을 동시에 수상, 본선 진출 확정 소식을 알리며 차세대 셀럽으로서의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