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김민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첫 가족사진(Our first family phot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D라인이 드러나는 톱에 블랙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만삭의 미모를 뽐냈다. 남편 역시 김민경의 배에 입을 맞추며 애정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배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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