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우승자 조혜진, 'JYP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로 데뷔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더 딴따라’ 조혜진을 주축으로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아워벌스데이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헝그리(사이드 에이)(HUNGRY (Side A))’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아워벌스데이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담아낸 곡으로, 무대를 향한 멈추지 않는 갈망을 폭발적인 사운드로 표현했다.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 세 멤버의 케미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선공개 음원 발매와 함께 오는 2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친다. 쉼 없이 변화하는 무대 구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예고한 가운데, 차세대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이 가요계에 어떤 존재감을 각인시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0일 ‘헝그리’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맞춰 하얀 입자가 흩날리는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프리 데뷔 싱글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JYP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K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딴따라’의 우승자 조혜진이 멤버로 합류했다.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순간을 자유롭게 즐기겠다는 팀명처럼, 특별한 무대와 음악을 통해 일상의 모든 순간을 눈부신 축제로 만들어갈 전망이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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