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를 뽐냈다.
모모는 20일 자신의 SNS에 “심플한 코디의 포인트.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라는 일본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층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스킨톤 민소매 톱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슬림한 몸매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 가녀린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스 포)’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으로 전 세계 44개 도시, 총 81회에 걸친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