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진관] 스페인, 월드컵 통산 2번째 우승

스페인의 로드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로드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전에 나온 페란 토레스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2번째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7)가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23)를 제치고 첫 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7)가 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23)를 제치고 첫 골을 넣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7)가 첫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페란 토레스(7)가 첫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로드리가 팀원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로드리가 팀원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19세)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세)와 악수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19세)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세)와 악수하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아이메릭 라포르테(14)가 골망을 자르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아이메릭 라포르테(14)가 골망을 자르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오른쪽)이 동생 케인에게 인사를 하고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오른쪽)이 동생 케인에게 인사를 하고있다. AP/뉴시스

 

스페인 라민 야말(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동생 케인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 라민 야말(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동생 케인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에릭 가르시아가 골망의 일부를 자르고 있다. AP/뉴시스
스페인의 에릭 가르시아가 골망의 일부를 자르고 있다. AP/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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