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보름이 이국적인 해변을 배경으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8일 한보름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낭만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노을이 물드는 해변에 앉아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화사한 비치웨어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몸매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보름은 은은한 파스텔 톤의 연보라 베이스에 핑크색 잔꽃무늬가 프린트된 홀터넥 비키니 탑을 선택했다. 가슴 라인을 따라 마감된 프릴 디테일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비침이 있는 핑크 컬러의 시스루 미니 랩스커트를 레이어드해 허리 라인의 스트랩 매듭과 밑단 레이스 디테일로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내추럴하게 한쪽으로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에 무심하게 얹은 블랙 선글라스는 그녀 특유의 쿨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보름의 눈부신 비주얼과 감각적인 패션이 담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언제나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다”, “핑크 컬러가 찰떡처럼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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